축령산 엠티 다녀오다~~
부랴부랴 청량리에 금욜저녁 7시에 모이다.
원래 멤버 8명 중에서 속속 빠지고~ 5명 되었다만, 성희누나는 버스타고 오는관계로..
4명이 되어 버렸다.
간단히 저녁을 먹고 마석 행 기차를 타다..
이상하게 배추가 집착하던 과자..
결국 내가 실수로 깔고뭉갬..ㅎ

기차가 어두워서 사진 거의 못찍고..어느새 마석역..^^
인증샷..으어 구도봐라~~-_-+
오른쪽 아저씨~ 자리에 내가 있어야하는데 ㅜ.ㅜ찍사라..

산장 가는데 매우 어려웠다..늦기도 했지만,
근 3키로미터를 어두운데 짐들고 올라가야 했으니..^^
중간 간신히 히치하이킹? 으로 얻어타고 가서 빠르게 슝~
도착하자마자 시작한건 음식만들기..
후라이팬이 엉망이어서 냄비에 구웠다..^^
완전! 맛났다..수고한 성희누님에게 박수를..

요로케 구웠지요~
성희누나 / 배추 / 방철형님 / 알망

배가 많이 고팠다..
눈치? 보며 먹는거 같네..ㅋㅋ 눈치 안봤는데 ㅎㅎ

사진 찍히기 싫타는..;;

망의 갑작스런 쎌카

바로 고스톱으로 이어짐~
첫판부터 5광 나오고 4판까지 쓸다보니..
공공의 적이 되었다.

어익후 좋타~ (머가 좋냥...먹을것도 없넹;)

망 많이 털리고 좌절중..

5시까지 치다가 잠들다..
아침 일어나니 해가 중천~~
산장에서 내려다 본 광경

산장 앞에서 인증샷- (역시 난 없군;)

축령산 등산 하기로 했다~했을까?
시간이 모자라서 맛만 봤다..담엔 혼자 와서라도 꼭 점령하고 말리라..

방철형님의 웃음..ㅎㅎ

배루의 한장면~

알망도 피해갈 수 없지..알망안티인가 난? ㅋㅋ

저 가방으로 인해 신혼여행? 소리를 2명에게 듣다 ㅋㅋ

오른쪽 하단에 눈은 방철형님과 알망의 작품~

여기에 눈이 많아서 눈싸움이 시작되다..
말이 필요없이 상대는 배루가 되어버림(둔해서? ㅋ)

몇대 맞더니 분노의 일격.. 자세나온다..ㅋㅋ 이사진 맘에들어

결국 연사로 으더맞고 뒹굴기 시작..

금일 회사로 인해, 아쉬움을 머금고 부랴부랴 내려오다..(차가 1시간에 1대씩.;;)
내려오다 "골로쇠" 물..사먹다.
5000원..수액..달짝지근~

요롷게 생긴 얼음기둥~

얼음기둥을 뒤로 두고 망과 방철형님~

매표소~밤에 볼땐 엄청 무섭드만..;

이상하게 생긴 장승들도 찍고..
많이 못먹은듯..말랐다;

이것이 바로 골로쇠 물! 인증샷으로 엠티의 마무리를~~

버스를 기다리며..
근처에 있던 강아지랑 놀아줌..ㅎㅎ

축령산에서 마산 시내가는 버스시간표..
참우울;;
간신히 오후 3시차를 타다~

간만에 정신을 맑게 하는 여행이었다.
짧았던게 너무 아쉬웠다는~
혼자라도, 아니 같이 갈 수 있으면..
어디든 돌아다니고 싶다.
나에겐 아직, 젊음이 있고, 카메라가 있고, 희망이 있으니깐.
부랴부랴 청량리에 금욜저녁 7시에 모이다.
원래 멤버 8명 중에서 속속 빠지고~ 5명 되었다만, 성희누나는 버스타고 오는관계로..
4명이 되어 버렸다.
간단히 저녁을 먹고 마석 행 기차를 타다..
이상하게 배추가 집착하던 과자..
결국 내가 실수로 깔고뭉갬..ㅎ
기차가 어두워서 사진 거의 못찍고..어느새 마석역..^^
인증샷..으어 구도봐라~~-_-+
오른쪽 아저씨~ 자리에 내가 있어야하는데 ㅜ.ㅜ찍사라..
산장 가는데 매우 어려웠다..늦기도 했지만,
근 3키로미터를 어두운데 짐들고 올라가야 했으니..^^
중간 간신히 히치하이킹? 으로 얻어타고 가서 빠르게 슝~
도착하자마자 시작한건 음식만들기..
후라이팬이 엉망이어서 냄비에 구웠다..^^
완전! 맛났다..수고한 성희누님에게 박수를..
요로케 구웠지요~
성희누나 / 배추 / 방철형님 / 알망
배가 많이 고팠다..
눈치? 보며 먹는거 같네..ㅋㅋ 눈치 안봤는데 ㅎㅎ
사진 찍히기 싫타는..;;
망의 갑작스런 쎌카
바로 고스톱으로 이어짐~
첫판부터 5광 나오고 4판까지 쓸다보니..
공공의 적이 되었다.
어익후 좋타~ (머가 좋냥...먹을것도 없넹;)
망 많이 털리고 좌절중..
5시까지 치다가 잠들다..
아침 일어나니 해가 중천~~
산장에서 내려다 본 광경
산장 앞에서 인증샷- (역시 난 없군;)
축령산 등산 하기로 했다~했을까?
시간이 모자라서 맛만 봤다..담엔 혼자 와서라도 꼭 점령하고 말리라..
방철형님의 웃음..ㅎㅎ
배루의 한장면~
알망도 피해갈 수 없지..알망안티인가 난? ㅋㅋ
저 가방으로 인해 신혼여행? 소리를 2명에게 듣다 ㅋㅋ
오른쪽 하단에 눈은 방철형님과 알망의 작품~
여기에 눈이 많아서 눈싸움이 시작되다..
말이 필요없이 상대는 배루가 되어버림(둔해서? ㅋ)
몇대 맞더니 분노의 일격.. 자세나온다..ㅋㅋ 이사진 맘에들어
결국 연사로 으더맞고 뒹굴기 시작..
금일 회사로 인해, 아쉬움을 머금고 부랴부랴 내려오다..(차가 1시간에 1대씩.;;)
내려오다 "골로쇠" 물..사먹다.
5000원..수액..달짝지근~
요롷게 생긴 얼음기둥~
얼음기둥을 뒤로 두고 망과 방철형님~
매표소~밤에 볼땐 엄청 무섭드만..;
이상하게 생긴 장승들도 찍고..
많이 못먹은듯..말랐다;
이것이 바로 골로쇠 물! 인증샷으로 엠티의 마무리를~~
버스를 기다리며..
근처에 있던 강아지랑 놀아줌..ㅎㅎ
축령산에서 마산 시내가는 버스시간표..
참우울;;
간신히 오후 3시차를 타다~
간만에 정신을 맑게 하는 여행이었다.
짧았던게 너무 아쉬웠다는~
혼자라도, 아니 같이 갈 수 있으면..
어디든 돌아다니고 싶다.
나에겐 아직, 젊음이 있고, 카메라가 있고, 희망이 있으니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귀찮아서 전부 무보정~~
사진은 D80 + 17-55 / 85.8 이 수고해 줬습니다..
뭐 중심적인 것 위주로 잘 올렸네
근데 넌 내 안티냐?
줴길...조낸 재밌었겠다 ㅋㅋ
부럽소...ㅠㅠ 하지만 먼가 2%부족해...내가 빠졌어 ㅋㅋㅋ
담엔 절대로절대로 같이 가길바래...ㅋㅋㅋ